'반딧불 편의점'은   

충청북도와 충북경찰청이 급증하는 여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2017년 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사회안전망 사업입니다.

성폭력·가정폭력 등 위급한 상황에 처한 여성이 '반딧불 편의점'으로 긴급 대피하면   

편의점 측이 피해자를 보호하고 무다이얼링 전화기로

경찰에 신고하는 시스템이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피해자의 안전한 귀가까지 책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