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경찰은 스쿨미투에 응답하라!"


 9월 5일 수요일, 청주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스쿨미투'에 대한 학교와 사법당국의 강력한 조치를 촉구하는

정기집회를 열었습니다.


이어  " 위력은 보이지 않고 증명할 수 없어 약자인 피해자가 신고를 하거나 조사에 응하기 쉽지 않으므로

  그 자체가 위협적인 것" 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너만 권력있냐? 나는 인권있다는  손 팻말을 들고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스쿨미투의 대해 시민들에게 알렸으며

 지나가던 시민들의 의견을 들으며 힘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충북미투시민행동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시민과 함께하는 미투공동의 날' 로 정하고 집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