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은 도미니카 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에 항거하다 정권의 폭력으로 숨진 1125일을 기념해 1981년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91, 세계 여성운동가들이 모여1125일부터 세계인권선언일인 1210일까지를 '여성폭력추방주간'으로 정해

세계 곳곳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에 반대하고, 여성인권을 실현하고자 하는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1129일 목요일, 청주 소나무길에서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이하여

                        충북젠더폭력방지협의회 및  보호시설24개 기관과 공동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모든 젠더폭력신고는 피해자의 #ME TOO입니다' 란 슬로건 아래








오프닝공연, 행사취지소개, 추방주간기념 우리의 다짐, 여성폭력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약속, 



 시민들에게 폭력추방 인식개선을 위한 피켓전시, 리플릿 배포 등

여성에 대한 폭력근절과 여성인권을 실현하고자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번 캠페인이 성폭력·가정폭력 등 여성에 대한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