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화요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충북미투시민행동과 전국대학노동조합 대전충청지역본부는

 "서원대는 지위를 악용해 갑질한 산학협력단 A팀장을 파면하라"고 기자회견을 열어

아래와 같이 요구하였습니다.


- 아           래 -


1. 서원대학교는 가해자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즉각 파면하라! 

1. 서원대학교는 갑질 피해자에 대한 보복성 계약 해지를 중단하고 피해자의 노동권을 보장하라! 

1. 서원대학교는 징계위원회 및 성희롱심의위원회에 젠더관점의 외부전문가를 포함시켜 구성하라 

1. 서원대학교는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자 중심의 실효성 있는 성희롱·성폭력 종합방지대책을 마련하라!


기자회견 이후 총장과의 면담을 통해 대학이 이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끝까지 지켜보고 대응할 것입니다.


관련기사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6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