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여성재단과 도내 여성단체가 공동주관한

`2019 충북 성평등 축제'가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10월 18일 열렸습니다.





  TV를 통해 얼굴이 많이 알려졌지만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다는 목소리의 소유자

김진애 도시건축가의 `공간 속의 성평등' 특별강연이 있었습니다.

이 강연을 통해 "집, 공적인 공간이 평등해져야 성평등 세상을 이룰 수 있다" 주장하였습니.

 




소녀상과 함께 찰칵~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께 편지쓰기 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OX퀴즈, 리얼돌에 대한 생각 등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성평등에 대해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