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26일 함박눈이 내리던 날, 청주여성의전화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했습니다.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회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분들이 참석해 많은 축하와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본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민현진 회원님은 고정희 시인의 '상한 영혼을 위하여'를 축시로 낭독해 주셨구요



 

버클리음대를 졸업하신 분~ 보다 더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
우리 활동가들의 음악 선생님! 승예원 회원님은
이은상 시인의  '사랑'을 축가로 열창해 회원님들에게 앵콜을 받았습니다.
이제 청주여성의전화의 새로운 터전을 함께 둘러보실까요?~^^





상담실의 모습인데요, 상담오시는 분들께 편안함을 주고 싶어 핑크색으로 꾸몄습니다.
화면으로 색이 잘 전달되지 않아 아쉽지만
실제로는 너무 화사하고 따뜻한 핑크색이랍니다.
다음은 여성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열강과 열공의 공간,  교육장입니다.






활동가들이 쉴 수 있는 쉼의 공간 휴(休)
화면으로 사무실을 다 담을 수 없다는 것이 한없이 안타깝습니다.
실제 모습이 궁금한 분들은 놀러오시길 바랍니다. 언제든 환영합니다~^^



                         축배를 들기 위해 준비한 와인잔을 들고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참으로 즐거워보입니다.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청주여성의전화는 새로운 터전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열심히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