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은하수로타리클럽 등 청주여성의전화에 성금 기탁


     청주은하수로타리클럽과 이노비즈협회충북지회, 성모마취통증의학과의원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청주여성의전화를 찾아 성금을 기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여성의전화는 청주은하수로타리클럽과 이노비즈협회충북지회, 성모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성평등한 사회와 여성인권 보장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주은하수로타리클럽과 이노비즈협회충북지회, 성모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단체들이다.

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청주여성의전화는 폭력으로부터 여성의 인권 보장과 복지증진, 지속 가능한 성평등 민주사회 실현 기여를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엔 n번방 사건뿐 아니라 디지털 성폭력 근절을 위한 피해자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청주여성의전화 관계자는 "성금을 기부한 단체의 뜻을 살려 폭력피해여성의 자립 지원에 사용될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유소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