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역 내 상담소가 없는 지역 중 진천을 방문하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대하여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과

상담소가 없는 지역주민의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한 캠페인이었습니다.


  





백곡천 옆에서 열리던 진천 오일장은 2015년 현대식으로 새롭게 조성되었는데요,
70여 개의 점포가 상시 운영되고 350여 개의 노점이 함께 열립니다.
'생거진천전통시장'은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활기와 정이 넘쳤습니다.





                                                   


                               진천에는 상담소가 없기에 주민들은 상담소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청주여성의전화 활동가가 열심히 상담소에 대해 홍보하는 모습입니다^^

                                    폭력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적절한 대응과 지원을 받지 못한 주민들에게

                                                 청주여성의전화가 함께 하고 있음을 안내했습니다.

   



  폭력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폭력없는 슬기로운 가정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