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여성의전화 '회원의 날'




너무나 보고 싶고, 만나고 싶었던 회원님들을 코로나19로 한자리에 모이지 못해 많이 아쉽고 죄송했습니다.

그러던 우리가 6월 22일 청주여성의전화 교육장에서 드뎌 만났습니다.





방역은 철저히!




배는 든든하게!






    청주여성의전화 사무국 활동가의 사회로 '회원의 날'의 밤이 열렸습니다.







오정란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회원님들과 활동가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한 곳에서 만나뵙기 힘든 회원님들이 저희 청주여성의전화 '회원의 날'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각자에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히(?) 마치고 만난 우리들의 밤은 따뜻했고 행복했습니다. 







 

            





청주여성의전화는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해 앞으로도 많이 고민하고, 회원님들과 소통하겠습니다.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가면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성평등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걸어가는 회원님들이 있기에 청주여성의전화는 우리의 길을 갈 수 있었습니다.

청주여성의전화는 지역내 여성인권운동단체로서 회원님들과 함께 멀리, 끝까지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주여성의전화 평등규약 전문을 올립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며 행했던 것들이 누군가에는 차별과 폭력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회원님들과 공유하며 '평등'한 사회를 함께 만들길 바라봅니다.